당신만 모르는 쉬운 영어란 없다
저자는 막연히 영어로 대화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계속 가지고만 있었지만 직장생활과 영어 공부를 병행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결국 지천명, 50세가 되어서야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겠다는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혼자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중학교 수준의 영어실력이었지만, 여러 가지 공부 방법을 시도해 보고, 꾸준히 실천한 결과 10개월 만에 미국인 친구를 사귈 수 있었다. 이러한 저자의 경험을 통해 영어 공부를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