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교도 저작에 관한 한 최고의 입문서다!”
박영돈, 화종부, 김병훈, 마이클 리브스, 마틴 로이드 존스 추천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The Puritans for Today)
「오늘을 위한 퓨리턴」은 16, 17세기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하여 선보이는 시리즈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고, 그분의 말씀을 사모하며, 삶의 전 영역에서 복음을 살아 내려는 청교도의 영적 분투를 담아냈습니다. 영적 어두움의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하는 이 고전들은 독자들에게 참된 신앙의 지표(指標)가 될 것입니다.
“마음으로부터 돌이켜야 한다.
그리스도를 향한 더 강한 열망이 악한 갈망을 삼켜야 한다.”
이 책은 역대하 34:26-28을 본문으로 한 네 편의 연속 설교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 설교인 “연약한 마음”은 나머지 세 편의 토대가 되는 설교일 뿐 아니라 십스의 신학 전체의 토대가 된다. 그는 마음을 다루는 일이야말로 종교개혁의 가장 심오한 통찰 중 하나를 유지하는 일이라 믿었다. 두 번째 설교인 “자신을 겸손하게 하는 덕”에서 십스는 연약한 마음과 겸손한 마음은 함께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겸손이란 헛되이 자신을 과소평가하려는 시도가 아니라, 연약한 마음의 필연적 결과이기 때문이다. 세 번째 설교인 “통곡의 덕”에서 십스는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마음으로 죄를 미워하게 된다고 설명한다. 마음이 완고한 사람은 죄의 짐을 지고 있으면서도 그 무게를 느낄 줄 모른다. 따라서 위선자들은 죄가 자신의 평판에 해롭기 때문에 죄와 싸울 수는 있어도 참으로 죄를 미워하지는 않는다. 네 번째 설교인 “성도의 안식”으로 십스는 전체의 결론을 맺는다. 연약한 마음을 지닌 사람이 간절히 바라는 상은 바로 자신이 그리스도께로 돌아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