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가 된 렌야는──내정과 외교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영주 렌야의 고군분투기!
전쟁은 종결됐지만 그 공적으로 영주가 되고 만 렌야. 에밀과 프라우네의 힘을 빌려 간신히 마을이 형태를 갖추어가고 있는 중에 찾아온 것은 수인족의 용사였다. 수인족의 용사가 말하기를 인족의 용사와 함께 마왕을 토벌하러 가게 될 예정이 렌야에 의해 틀어졌다는 것. 그런 가운데 인족 용사의 힘을 손에 넣은 검은 갑옷에 변화가 일어나는데──. 영주가 되어도 자중하지 않는다! 대인기인 거침없는 이세계 모험담 제7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