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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크레스트 전기 6
글쓴이
미즈노 료 저
출판사
소미미디어
출판일
2018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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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즈노 료

1963년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생 시절부터 롤플레잉게임에 큰 흥미를 가져 SNE그룹 설립에 참여했다. 리쓰메이칸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였고, 대학 시절부터 판타지 세계와 게임에 몰두하여, 여러 잡지에 게임 소개 등의 글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1988년 『로도스도 전기-회색의 마녀』로 데뷔하여 이후 라이트노벨에 큰 영향을 끼쳤다. 『로도스도 전기』는 처녀작임에도 일본에서 2005년 기준 총 발행부수 1000만 부를 돌파했고 비디오게임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는 등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작가는 세계관 창조에 큰 재능을 보이는데, 디드리트의 경우 『로도스도 전기』이후에 등장하는 많은 여성 엘프 캐릭터의 모태가 되었으며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장 사랑받는 여주인공 중 하나이다. 대표작 『로도스도 전기』 외에 프리퀄에 해당하는 『로도스도 전설』과 외전 『하이엘프의 숲』, 『암흑의 기사』, 『신 로도스도 전기』, 『마법전사 리우이』, 『로도스도 전기 외전 하이엘프의 숲』, 『로도스도 전기 외전 암흑의 기사』 등을 출간했다. 장엄한 영미 판타지같은 치밀한 세계관 위에 생동감 넘치는 종족, 신, 몬스터를 덧칠해 동아시아 판타지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설, 게임 디자인 등의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로도스도 시리즈’ ‘블레이드 라인 시리즈’ ‘마법전사 리우이 시리즈’ ‘그랑크레스트 전기 시리즈’ 등 많은 작품을 썼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패도와 왕도. 두 길은 하나가 되는 일이 없고, 그러면서도 같은 목적지로 향한다.

로시니 가문의 삼남 살바도르, 테오에게 쓰러지다――그 소식은 시스티나 전체에 퍼지고, 로시니 가문의 흔들림 없던 압정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로시니 가문이 두려워하는 것. 그것은 영웅 밑에 영민들이 결집하는 것이었다. 반란의 싹이 될 수 있는 테오를 치기 위해 진격을 개시한 로시니 가문의 장남 도니. 이 위기에 시르카는 기사회생의 위험한 ‘작전’을 제안한다. 시스티나의 패권을 걸고 드디어 맞서는 테오와 도니. 병력으로 앞서는 테오의 혁명군에 대해 장비와 훈련도로 압도하는 도니의 정규군. 테오, 로시니, 각자의 기치가 내걸리고, 지금 시스티나의 운명을 건 싸움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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