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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 왜 떨어졌을까?
글쓴이
조엘 레비 저
출판사
써네스트
출판일
2018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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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엘 레비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는 과학과 역사 전문 작가 겸 저널리스트.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후 심리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뉴턴의 노트(Newton's Notebook)』 『침대 맡에 두고 보는 화학(The Bedside Book of Chemistry)』 『성당 안의 한 마리 벌(A Bee in a Cathedral)』 등 과학과 역사에 관한 책 10여 권을 썼다. 특히 『성당 안의 한 마리 벌』은 비유와 인포그래픽으로 과학의 세계를 설명해 크게 주목받았다. 『브리티시 내셔널 프레스(British National Press)』 등의 신문과 잡지에 기고하면서 TV와 라디오 등에도 출연해 과학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그 외에도 『Poison 독의 세계사』(세경북스)를 비롯해 『숫자로 끝내는 화학 100』, 『숫자로 끝내는 역사 100』, 『BIG QUESTIONS 수학』 (이상 지브레인), 『익사이팅 사이언스』(엑스오북스), 『사과는 왜 떨어졌을까?』(써네스트), 『과학자들의 대결』(바이북스) 등 다양한 책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세상에 우연은 없다

아인슈타인은 ‘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는 말을 남겼다. 이 말은 곧 ‘세계는 우연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는 말이다. 이 말은 오늘날에도 유효하며 특히 과학의 세계에서는 더욱 그렇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너무도 당연해 보이는 자연 현상, 인간과 동식물의 속성에 대해 의문을 던지고 그 원인을 간결 명료하게 설명한다. 왜 태양은 밝게 빛날까? 매일 뜨고 지는 해를 보면서 이런 의문을 가지는 사람은 많지 않다. 또 일년이 왜 365일인지, 사과는 왜 아래로 떨어지는지, 바람이 왜 부는지 궁금하게 여기는 사람도 많지 않다. 그러나 단순한 호기심이 위대한 발견을 낳는 법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우리와 우리 주위의 여러 현상을 과학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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