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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훈련노트 1
글쓴이
박용호 저
출판사
길벗이지톡
출판일
201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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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용호

본명보다 '라이언 선생님'으로 더 잘 알려진 영어교사. 한국외대 영어학과 졸업 후 International House in Sydney TEFL, Cambridge University ICELT 프로그램을 수료하였다. 서울 염광고등학교 부임 후 틀에 박힌 영어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다양한 수업법을 개발, <제2회 전국 영어교사 수업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였다. 이후 독창적이고 톡톡 튀는 영어수업법이 각종 미디어에 소개되며 주목을 받고 있으며, 현재 강원도부터 제주도까지 전국 영어 교사들을 위한 '교사 트레이너'로도 활약하고 있다.

패션쇼를 응용한 영문법 공부, 미드 스토리를 활용한 영단어 학습, 나 홀로 영어 학습자를 위한 영어 프로젝트 등 다양한 영어 학습 전략을 기획하고 집필하는 것을 즐기고 있다. ‘영어는 재미있게 배워야 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이 책 역시 ‘50부작 시트콤’을 제작하는 마음으로 집필하였다. 현재 월든 호수가 있는 미국 메사추세츠 주에 거주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룻밤에 보는 영문법』, 『라이언쌤, 이렇게 가르쳐서 영어수업 대박내다』, 고등 영어교과서(두산동아), 『나도 미드로 영어공부하고 싶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딱딱하고 지루하기만 했던 영문법을 독창적인 120가지 게임으로 풀어낸
국내 최초 '게임 영문법'!


〈제2회 전국 중등영어교사 수업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고, EBS 〈최고의 교사〉에도 소개되어 학생들과 영어 교사 모두에게 인기몰이 중인 '라이언 쌤'이 직접 개발했다. 이 책에 실린 게임들은 방법과 내용 면에서 모두 혁신적이라고 할 수 있다. 120여 가지의 게임들은 퍼즐부터 추측 게임, 매칭 게임 등 독창적이고 톡톡 튀는 방식뿐 아니라, 내용도 실생활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상황을 접목시켜 생활 영어까지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게임에는 문법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어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영문법이 체득되고, 게임에 빠져 놀기만 해도 영문법이 머릿속에 오래 남는다. 게임은 단순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스스로 참여해 머리를 쓰는 '능동적 참여학습'이기 때문이다.

트레이닝 목표 확인, 코칭, 연습게임, 실전게임 등 총 4단계로 이루어지는 학습법은 개인 PT를 하는 것처럼 체계적이다. 그동안 여러 영문법 지식들이 흩어진 조각처럼 산재되어 있었다면 이 책은 그 것들을 모아서 단 하나의 완성품으로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영문법 울렁증이 있거나 기타 영어어학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에겐 준비서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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