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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천재들
글쓴이
이재구 저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1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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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구

IT전문 미디어인 지디넷코리아(ZDNet Korea)에서 2009년부터 국제/과학전문기자로 일하고 있다. IT와 과학사의 타임머신이라 할 ‘이재구코너’ 칼럼연재를 통해 전문가들과 일반인 사이의 간극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IT,과학기자로서 이 분야의 트렌드를 추적,분석,조명하고 전파하는 일 외에 특별히 관심 갖는 분야는 로봇과 미술이다. 1987년 원주 MBC 공채기자로 일했다. 1988년 전자신문 기자로 입사해 2009년까지 국내외 취재를 통해 IT산업 전반에 대한 시각을 길렀다. 성균관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해마다 간행되는 『‘2011트렌드 키워드』의 공저자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인류의 삶을 바꾼 위대한 IT 천재들
새로운 세상을 연 천재들과 그들이 만든 결정적 순간들


컴퓨터와 인터넷, 스마트폰이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있는가? 오늘날 IT 기술은 우리의 삶 구석구석을 지배한다. 그렇다면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한 사람들은 누구일까? 이 책은 최초의 반도체, 최초의 웹브라우저, 최초의 IC, 최초의 PC, 최초의 버그까지. 혁신적 기술, 창조적 발상, 불굴의 의지와 열정으로 역사에 큰 발자국을 남긴 IT 영웅들을 상세히 소개한다.

독사과를 먹고 숨진 비운의 천재, 앨런 튜링, 오늘날 컴퓨터 사용에 필수적인 마우스를 발명한 더글러스 엥겔바트, 최초의 휴대전화 통신에 성공한 마틴 쿠퍼, 월드와이드웹을 개발한 팀 버너스리, 넷스케이프를 개발한 마크 앤드리센과 익스플로러를 윈도우와 약삭빠르게 통합시켜버린 빌 게이츠 등이 바로 그들이다.

그들은 모두 순수와 열정으로 가득 찬 사람들이었다. 돈을 벌려는 생각, 부자가 되려는 생각은 없었다. 단지 ‘최초’의 영예를 얻고자 했으며 자신의 아이디어가 실현되었다는 것에 더 큰 가치를 두었다. 그들에게 부는 단지 부산물이었을 뿐이다. 이들의 열정이 오늘의 세상을 만들었다. 지금 어느 허름한 차고에서, 구석진 연구실에서, 세상을 바꿀 기술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또 다른 IT 천재의 탄생을 기대하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영웅들에게 이 책은 그 꿈을 확고히 전달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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