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큰 글씨책]걱정쟁이 열세 살
글쓴이
최나미 저
출판사
사계절
출판일
2017년 4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나미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여대 아동학과를 졸업했다. '한겨레 작가학교'를 졸업하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시각으로 우리시대의 가족과 부모, 아이의 일상을 조명함으로써 “21세기 어린이문학사의 분기점이 된”(아동문학평론가 유영진)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또 어른도 아니고 아이도 아닌, 경계에 선 청소년의 심리와 내면을 인물들 간의 ‘관계’를 통해 탁월하게 풀어낸 작품들로 호평을 받고 있다. 지은 책으로 『바람이 울다 잠든 숲』 『진휘 바이러스』 『엄마의 마흔번째 생일』 『걱정쟁이 열세 살』 『셋 둘 하나』 『단어장』 『진실 게임』 『움직이는 섬』 『학교 영웅 전설』 『고래가 뛰는 이유』 『천사를 미워해도 되나요?』 『옹주의 결혼식』 『빨주노초파남보똥』(공저) 등이 있다.
“산이나 바다, 나무 같은 자연보다는 사람들의 변화무쌍한 심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관계 맺기에.”

책 소개

분야어린이
흔히 청소년기를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한다. 그러면 아이에서 청소년으로 넘어가는 열세 살, 딱 그 지점에 있는 아이들은 뭐라고 부르면 좋을까? 아마도 ‘폭풍 전야’로 표현해야 할 듯하다. 곧 폭풍이 몰아칠 것을 아는 상황에서 긴장되고 숨막히게 보내는 시간처럼 열세 살 아이들은 곧 어른이 될 것을 아는 상황에서 자기도 모르게 긴장하게 된다. 딱히 어른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어른의 세계로 좋든 싫든 떠밀리는 시기가 졸업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시기이기 때문이다. 동화작가 최나미의 『걱정쟁이 열세 살』은 그런 폭풍 전야에 있는 주인공 소년의 심리를 현실의 모습 그대로 실감 있게 그려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