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지난날의 꿈이 나를 밀어간다
글쓴이
김영환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1년 11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영환

1955년 충북 괴산에서 태어났다. 15대, 16대, 18대, 19대 국회의원. 과학기술부 장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한때 새천년민주당 대변인, 정책위의장, 최고의원을 지냈으며, 국민의당 인재영입위원장, 선대위원장, 사무총장, 최고의원을 지냈다. 청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 치과대학에 입학했지만, 유신치하에서 학생운동을 하다 제적, 투옥, 석방, 복학, 수배가 되풀이되는 길을 걸었다.
광주민주화운동 이후에는 1년간 현상수배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기도 했다. 전기기술노동자로 생활하면서 6개의 자격증을 땄으며, 진정한 노동운동을 위해 천대받는 단순 노동자로 수년간 살았다. 박정희 정권 때 대학에 입학했다 제적당하고, 전두환 정권 때 다시 제적당하고, 노태우 정권 때 15년만에 대학을 졸업하여 김영삼 정권 때 치과를 개업했다. 하지만 곧 병원 문을 닫고 김대중 정권 때 정치에 입문하여 최연소 과학기술부 장관으로 발탁되었다. 풍부한 아이디어와 정책개발로 성공적인 장관직을 수행했고, ‘공무원들이 인정한 성공한 정치인 장관’으로 평가받았다.
어느덧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고 삼권분립을 위협하는 괴물이 되어버린, 운동권 동지들에게서 온전히 등을 돌리고 배신자라 불리기를 주저하지 않으며 정면으로 마주하는 중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격변의 시대를 온몸으로 오롯이 겪어내는 동안 수없이 이겨낸 좌절의 순간과 성취의 순간들을 기록한 책. 그 과정 속에서 배운 지혜와 삶의 자세, 세상을 읽는 시각을 담담하게 펼쳐놓았다. 같은 시대의 아픔을 겪은 이들에게뿐만 아니라, 지금 이 시대의 고난을 이겨내는 청춘들에게 보내는 작은 위로의 희망의 메시지를 만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