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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문학
글쓴이
김남석 외 5명
출판사
월인
출판일
2018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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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남석

1973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1992년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였고 동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수학했다. 199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 「여자들이 스러지는 자리 - 윤대녕론」이 당선되어 문학평론가가 되었고, 대학원에서는 드라마(연극)를 전공하여 2000년 「오태석 희곡의 개방성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2003년 「1960~70년대 문예영화 시나리오의 영상 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3년 『조선일보』에 「숨어 있는 희망을 기다리는 두 사내」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연극평론 활동을 시작했고, 2007년에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영화평론 「경박한 관객들 - 홍상수 영화를 대하는 관객의 시선들」이 당선되어 영화평론가가 되었다. 2005년부터 부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재직하고 있다. 영화 관련 저서로 『한국 문예영화 이야기」(2003년), 『영화, 어떻게 읽을 것인가」(2006년), 『한국 영화의 미학과 경계』(2009년), 『영화와 사회』(2013년), 『조선의 영화제작사들』(2015년), 『빛의 향연」(2017년), 『해양영화의 이해」(2017년), 『해양영화의 의미와 미학』(2018년), 그리고 『음식 문화와 영화인문학」(2021년), 『영화, 어떻게 읽을 것인가 II』(2023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세상에서 ‘여성’만이 약자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세상에 존재하는 약자의 면면을 가장 먼저 들춰낸 이가 여성이라는 사실은 함부로 부인하기 힘들 것이다. 이 책은 문학과 예술이 여성이라는 약자를 주시한 흔적이며, 그녀들의 삶을 온전한 자리로 돌려보내기 위해서 행한 노력이다. 그래서 이 책은 미흡하게나마, 여성들이 그녀들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도록 배려하는, 세상의 약속이 되고자 한다. 여성으로 호명되는 이 땅의 약자들이 한결 안온한 자리를 찾는 데에 이 책이 조금이라도 기여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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