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벨기에 브뤼헤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서, 사탕 한 봉지를 받고 친구들에게 그림을 그려 주곤 했답니다. 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졸업한 뒤에는 그래픽 회사에서 일했습니다.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 시절 글자를 무서워했던 행크가 그림책을 만들기까지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왜 난 제대로 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걸까?”
난독증이 있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그림책 이제는 글자가 무섭지 않은 작가 행크 린스켄스의 자전적 이야기
행크는 평범한 아이예요. 조금 다른 점도 있지만요. 행크가 글을 읽으려고만 하면 글자가 어지럽게 춤을 추거든요. 그래서 행크는 글자가 무섭고, 읽고 쓰는 게 어려워요. 하지만 피카소를 만나고 나서, 행크는 자기 혼자만 그런 건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