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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이 알고 싶다
글쓴이
이상훈 저
출판사
넥서스CROSS
출판일
2018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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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훈

총신대학교 종교교육과(B.A.)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1998년 선교중앙교회를 시작으로 왕십리교회, 람원교회를 거쳐 2022년 분당우리교회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사역을 감당하며 목양의 현장을 지켰다. 현재는 분당우리교회의 ‘일만 성도 파송 운동’의 일환으로 이어진교회를 개척하여, 대형교회를 지향하기보다 ‘한 사람’을 온전히 세우는 사역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하나님과 복음으로 이어지고, 세대와 세상이 사랑으로 소통하는 상생의 공동체를 꿈꾸는 목회자다. 저서로는 『세례, 예식에서 복음으로』(좋은씨앗)가 있다.

저자는 이렇게 오랫동안 사역의 길을 성실히 걸어왔으나, 어느 날 ‘담임목사’라는 고귀한 직분이 오히려 자신을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격리하는 ‘다시스’가 되었음을 뼈아프게 깨달았다. 잘해 내고 싶은 욕구와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 속에서 감사는 감시로, 사명은 사역으로 변해 갔던 시간을 경험했다. 『믿지만, 거기까지』는 그가 스스로 그어놓은 ‘거기까지’라는 선 앞에 멈춰 선 채, 광풍 속에서도 잠들어 있던 자신을 일깨운 하나님의 열심에 대한 기록이다. 이제 그는 담임목사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라는 본연의 자리에서, 아내 김희정과 예람, 예빈, 예준이의 손을 잡고 주님이 이끄시는 은혜의 바다로 기쁘게 나아가고 있다.

www.ieojinchurch.org
joonim535@gmail.com

책 소개

분야종교
당신은 부활을 믿는가?
기독교 신앙은 ‘부활 신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활을 믿는다는 것은 기꺼이 자기 십자가에
자신을 못 박도록 내어주는 것이다!

부활을 믿는다고 말하면 왠지 바보가 될 것 같은 세상 속에서 우리는 오늘도 살고 있다. 하지만 부활은 믿으면 좋고 믿지 않아도 나쁘지 않은 그런 부차적인 것이 아니다. 부활은 우리가 믿는 기독교의 핵심(Core)이자 뿌리(Origin)이다. 뿌리 없는 나무는 죽은 나무이듯 부활 없는 기독교, 부활 없는 그리스도인은 가짜이다.

2천년의 기독교 역사 속에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은 부활 때문에 자신의 목숨을 아낌없이 버렸다. 하지만 21세기를 살아가는 한반도 남쪽의 그리스도인들은 부활을 그리 믿지 않는 듯 보인다. 부활이 불가능하다고 믿는 과학주의시대 속에서 우리는 그래도 부활을 믿는다고 당당히 외쳐야 한다. 사도 바울처럼 “예수 부활! 나의 부활!”을 외치는 우리가 되길 바란다.

“탄탄한 성경 신학을 기초로 하여 성경이 말하는 ‘부활’을 말하다”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담임, 사단법인 꿈이있는미래 이사장)

“‘과거-미래-현재의 부활’이라는 3가지 렌즈로 부활을 바라보다”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 극동방송 이사)

“부활은 믿는 자에게 단지 희망사항이 아닌 실제(實際)다”
김경섭 목사(프리셉트성경연구원장, 죽전?광교안디옥교회 담임)

“죽음을 사랑할 수 있는 삶으로의 변화, 참된 부활을 경험하다”
백승호 원장(인천백병원, 강화백병원)

이 책에는 부활 이외의 이야기는 없다. 그 흔한 부활에 대한 예화도 없다.
오롯이 성경이 말하는 부활을 풀어내는 것이 이 책의 유일한 목적이다.
이 책을 통해 인공조미료를 치지 않은 집 밥과 같은 부활 이야기를 경험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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