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학, 생태학, 기상학, 대기과학, 지리학 등에 관한 대중교양서를 써 왔으며, 청소년을 위해 많은 책을 쓴 논픽션 작가이다. 2001년 14세 미만의 독자를 위한 최고의 과학책에 수여되는 아벤티스상을 수상했다. 뉴욕 과학아카데미와 미국 과학진흥협회의 회원이다. 지은 책으로 『위대한 지구』, 『지구 기상 탐험』, 『날씨와 기후 백과』, 『사막의 생물』, 『생태학 소사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전문적인 용어를 피하고 이해하기 쉬운 문체를 사용했고, 설명을 위한 다이어그램과 특정 주제를 자세히 다루는 박스, 많은 일러스트레이션, 관련 과학자의 간략한 전기를 곁들여 많은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교양과학서. 과학적 발견을 일반인의 수준으로 끌어내려 현대 과학의 기본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시대 순으로 과학자들의 생애와 연구는 물론 그들이 살았던 시대의 과학적, 정치적, 문화적 배경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몇 가지 요소를 정해 구성했다. 과학자들의 연구 업적은 물론 그들의 삶에 영향을 준 사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기원전 4세기의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시작해 현대에 이르기까지 과학이 발달해 온 역사를 과학자란 렌즈를 통해 들여다본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개념부터 컴퓨터, 스티븐 호킹의 우주의 기원까지. 과학사를 한 눈에 훑어볼 수 있도록 했다. 선구적인 과학자 40여명의 이야기는 과학지식은 물론 교양까지도 넉넉히 충족시켜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