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
양자역학이 궁금했지만 어려워 포기했던 사람들 여기여기 모여라!
미분, 적분, 벡터, 행렬, 함수 등 수학 공식들이 플랑크, 빈, 아인슈타인, 보어, 하이젠베르크, 보른, 드브로이와 슈뢰딩거 등에 의해 때론 토론하고, 때론 고민하면서 양자학을 설명하는 공식으로 바뀌는 흥미진진한 과정이 그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며 강의받는 기분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내용!!은 양자역학을 공부할 때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한다. 빛은 입자인가 파동인가! 단순한 물음에서 시작되어 고전역학부터 양자역학까지 관통하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양자학의 가장 중요한 기본을 습득하게 하는 최고의 학습효과! 플랑크의 공식부터 슈뢰딩거의 행렬까지 가는 동안 물리에서 수학이 중요한 이유, 그러나 즐길 수 있는 이유를 깨닫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