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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살이 사람살이
글쓴이
최더함 저
출판사
크리스천투데이
출판일
2018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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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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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더함

철저한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으로 무장한 그리스도인이다. 그는 그리스도의 변증가인 동시에 글쟁이다. 오늘도 바른 개혁신학과 신앙을 한국교회에 전파하기 위해 모든 열심을 다하는 개혁교회의 목회자이자 전도자다. 지금도 열심히 개혁주의 신학을 후진들에게 가르치는 잘 훈련된 역사신학자이며 신학 교수이다. 성균관대와 미국 커버넌트대(M.Div.) 및 대한신학대학원대(Th.M.)를 거쳐 크리스찬칼리지에서 신학박사학위(Th.D.)를 취득했으며, 세종사이버대학에서 상담심리학도 공부했다.

주요 저서로는 『바이블시네마』 『가벼워야 산다』 『신학으로 가라지를 뽑다』 『하나님의 선물』 『빛의 샘물』 『청소년조직신학 입문』 『개혁주의에 도전하는 다른 복음들』 『WCC를 고발한다』 『품어주기』 『십계명 해설』 『기독교사상전사』 『칼빈주의 요약』 『무엇이 인격인가?』 『그리스도인의 성찰』 『말라기 강해: 그리스도인을 향한 사랑의 경고』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종교다원주의 비판’ ‘알미니안주의의 신학적 문제 고찰’ ‘루터의 십자가 신학에 대한 비판적 고찰’ ‘칼빈의 인간 이해’ ‘예정과 언약론의 두 망원경’ ‘개혁교회 교회론의 탁월성에 대한 고찰’ ‘최덕성 신학의 이해와 비판적 고찰’ 등이 있다.

성균관대학교(한문교육)
세종사이버대학교(상담심리)
COVENANT UNIV.(M.DIV)
대한신학대학원대(TH.M/조직신학)
CANADA CHRISTIAN COLLEGE(TH.D/역사신학)
바로선개혁교회 담임목사
개혁신학포럼 학술고문
마스터스 세미너리 책임교수
마스터스 개혁파 총회 이사장 겸 의장
도서출판 리폼드북스 대표

책 소개

분야종교
성경의 가장 첫 장, 인류의 시작인 창세기에 나타나는 4가지 사건을 통해 ‘죄’를 이야기한다. 그 4가지 죄는 먼저 창세기 3장 속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금지하신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를 먹은 ‘불순종의 죄’, 창세기 4장 속 아담과 하와의 아들 가인이 아벨을 죽인 ‘살인의 죄’, 창세기 6장 속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은 ‘정욕의 죄’, 마지막으로 창세기 11장 속 자신들의 이름과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하늘에 닿는 탑을 쌓는 ‘교만과 자기 영광의 죄’ 등이다.

이러한 여러 가지 죄를 통해 개혁신학 관점에서 바라보는 인간 실존과 죄의 본질에 대해 분석한다. 단순한 ‘죄론’이 아니라, 사람에 대한 ‘이해’가 있고 죄의 해결책과 죄를 극복하는 전략을 잘 소개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의 필요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모든 인간은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죄 가운데서 태어나고 죄의 지배를 받으며 인생을 살지만, 유일하게 그리스도인만은 죄의 지배에서 벗어나 이 땅에 사는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자녀요 거룩한 백성이며 존귀한 교회이며 성도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은혜 아래 있고 은혜를 먹으며 산다. 이 은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속적으로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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