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기 과학 작가 션 코널리의 베스트셀러
션 코널리는 과학에 대한 본능적인 열망으로 불타오르지 않는 사람들도 푹 빠질 수 있고, 과학시간이 가물가물한 사람들도 술술 넘길 수 있는 과학 입문서들로 연달아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그는 현재 활발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펼칠 뿐만 아니라 영국 BBC 라디오의 과학 패널로도 활동하고 있다. 션 코널리의 과학 입문서들은 독자들에게 환영받았을 뿐만 아니라 평단과 과학계에서도 크게 호평받았다. 그는 2011년 전미과학진흥협회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과학책’ 상을 수상했으며 특히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물리 이야기》는 2016년 미국과학교사협회의 강력한 추천을 받기도 했다. 포브스에서 선정한 30대 이하 최고의 과학자 30인에 선정된 수학자이자 NFL의 라인맨 존 어셸이 이 책에 찬사를 보내 더욱 화제가 되었다. 한편 의학?과학 분야에서 미국 선두를 달리는 존스홉킨스 대학에서도 그의 저작들을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과학책’에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