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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측보고서
글쓴이
박영숙 저
출판사
경향미디어
출판일
201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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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숙

세계적 미래 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지부 (사)유엔미래포럼 대표. 20여 년간 주한 영국대사관, 10년간 호주대사관에서 근무하며 정부의 미래 예측 기법을 접했다. 이후 글로벌 미래 예측 전문가 집단에 합류해 밀레니엄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독보적 장기 전망서 《세계미래보고서》 시리즈를 20년째 집필하고 있다. AGI 분야의 개척자인 벤 괴르첼이 창립한 범용인공지능(AGI)학회, 싱귤래리티넷(AGI 협회), 오픈코그를 비롯해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의 다빈치 연구소 등 미래 연구 국제기구의 한국 대표를 맡고 있다. 소셜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마인드칠드런의 이사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통해 유엔 산하 국제 AI 기구인 UN IAIA의 한국 유치를 추진 중이다. 현재 구독자 86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세계미래보고서(World Future Report)’와 ‘AI넷 박영숙TV’를 운영 중이며, 인터넷신문 〈AI넷 뉴스〉 발행인과 정부 기관의 자문위원을 겸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변화의 시대, 중요한 것은 미래예측이다
살아남기 위해 알아야 할 미래사회의 모든 것


불과 얼마전까지 우리 주변에는 정미소, 구두수선소, 양장점, 버스차장, 전기수도검침원, 25분 현상소, 비디오가게가 있었디. 하지만 이젠 이를 더이상 찾아보기가 매우 어려워졌다. 노래방, 학원, 예식장, 아동물품가게, 동시통역관, 기자, 비서 등도 앞으로 점점 그 모습을 찾기 어려울 것이란 예측이 많다.

미래를 알지 못하면 장애물에 걸려 넘어지고 일어날 수 없을 정도로 큰 상처를 받을 위험이 있다. 이 위험을 줄이는 방법으로 저자는 미래예측서를 읽어볼 것을 권한다. 한 번 밖에 살 수 없는 인생에서 너무 늦어 되돌릴 수 없는 상황이 되기 전에 1년에 한두 시간이라도 미래예측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며 그 중 가장 손쉬운 방법이 미래예측서를 읽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유엔미래포럼, 세계미래회의 등 세계 미래예측기구 18여 개의 한국대표를 지내고 있는 저자는 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인기 직종으로 떠오를까? 어떤 직종이 하락할까? 내가 있는 직종은 미래에도 안전한 걸까? 등의 질문에 답해주며 우리의 미래를 그려나간다. 변화에 대한 관심은 누구나 있다. 나 역시 미래를 살아갈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사회, 생활, 교육, 산업, 환경 등 각 분야별로 예측한 미래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것을 토대로 미래의 나의 모습과 계획을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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