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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혁신
글쓴이
제이 새밋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18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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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이 새밋

파괴적 기술 혁신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자이자 영국 다국적 컨설팅 그룹 딜로이트의 사외 부회장. 20대에 사업과 부의 본질을 깨달은 이후 30년간 실패 없이 성공의 길을 걸어온 억만장자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뉴 미디어 그룹, EMI, 소니의 고위 관리직으로 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씨체인지인터내셔널의 CEO를 역임했다. 30년간 글로벌 트렌드 예측가로 활동한 저자는 애플, MS, 메타(페이스북), 코카콜라, 맥도날드, GM, 유나이티드 항공, 버라이존 등 세계 유수의 기업과 협업했다. 링크드인 초기에 선임 자문을 맡았다. 전도유망한 스타트업들에 수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하고 그 기업들을 <포춘> 선정 500대 기업에 매각하거나 신규 상장시켰다. 또한 미 정부 기관을 개편하고 산업 발전에 앞장섰으며 빌 클린턴 대통령 임기 시절에는 백악관 교육 기술 계획 추진 위원으로 발탁됐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공과대학 창업과 겸임 교수이며, <월스트리트저널> ‘올해의 스타트업(Startup of the Year)’ 시리즈의 진행자다.
미래를 개척하여 세계적인 부자가 된 사람들과 일하며 축적한 비즈니스 경험을 서울을 포함한 전 세계 곳곳에서 강연한 바 있다. 그의 부와 성공에 대한 지론이 통찰력과 의지만 있다면 누구에게나 적용될 수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백만장자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여기에 ‘빈 클래시’라는 밀레니얼 세대 청년이 참여해서 저자의 멘토링을 받아 사업으로 10개월 안에 누적 수익 100만 달러를 벌며 증명했다. 이 책에는 한 사람의 인생을 통째로 바꾼 이야기와 그 방법이 담겨 있다. 저서로 《파괴적 혁신》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모든 파괴적 혁신은 자기 성찰에서부터 시작된다!

스물네 살에 억만장자가 되는 법을 찾아낸 줄 알았던 이 책의 저자 제이 새밋은 본인이 그저 아이디어만 컸던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기 혁신’의 과정을 통해 세상에 이름을 알리고 성공하는 방법을 찾아낸다. 스물네 살의 그가 실패의 잿더미를 딛고 일어나 30여 년간 추진했던 사업들은 단 한 번도 그를 실망시키지 않고 승승장구할 수 있게 했다. 자기 혁신을 통해서 그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을 이뤄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어떤 문제이든 그에 맞는 해결방법도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자기 혁신’ 기법은 그가 완전히 이질적인 여러 업계(자동차, 텔레콤, 소비재, 퀵 서비스 레스토랑)를 손쉽고 빠르게 오가면서 그들 사업의 본질을 바꾸어놓고 실패 없는 성공의 길을 갈 수 있게 해주었다.

『파괴적 혁신』에서 제이 새밋은 자신의 경험담에 더해 리처드 브랜슨이나 스티브 잡스, 일론 머스크, 유튜브, 태양의 서커스, 실리퍼티 등 많은 파괴적 혁신가와 혁신 기업의 일화를 동원해 기업을 융성하게 하는 전략이 어떻게 개인 차원에도 적용될 수 있는지 낱낱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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