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신학적 위치부터 대처 방법, 소환술까지, 악마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을 그림으로 확실히 해설해주는 총집서.
악마학의 시작서부터 현재까지의 그 연구 및 발전 과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된 책. 막연히 신의 적대자라는 측면에서의 접근이 아닌, 종교란 틀에서 악마의 역할 및 위치, 신과 악마의 진정한 관계, 악마의 최종목적, 악마를 통해서 신이 이룰려고 하는 것 등 평소 악마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있던 독자라면, 누구든지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단순한 흥미를 뛰어넘어 영적이고 종교적인 지식의 깊이까지 더할 수 있는 악마학 해설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