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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혁명
글쓴이
호리 다이스케 저
출판사
경향비피
출판일
2018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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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호리 다이스케

현재 GAHAKU주식회사 대표 이사, (사)일본 쇼트 슬리퍼 육성협회 이사장으로서 단면 커리큘럼을 알리고 있으며, 도리린가루 유치원 커리큘럼 고문 등 교육 현장에서도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였다. 음악 및 미술 활동을 하며 감각을 인정받기도 하였으며, 기타 공방에서 직접 기타를 만들기도 했고, 화학기계 제작회사에서 설계 일을 하기도 하였다. NHK 프로그램 「타메시테 갓텐(시험해 보고 납득)」에 속독의 달인으로도 출연한 바 있다.
하루에 8시간 수면을 취하며 활동하다 보니 계속 시간이 부족해서 18세부터 시작한 수면 연구를 바탕으로 25세 때 단수면에 도전하여 2개월 만에 하루 45분 이하 수면을 취하는 쇼트 슬리퍼가 되었다. 이 책에서는 그 과정에서 독자적으로 연구한 수면의 새로운 이론과 단면 커리큘럼 「Nature sleep」을 공개하였다. 이 커리큘럼에 의해 쇼트 슬리퍼가 된 수험생은 600명 이상으로, 성공률은 99%를 넘는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누구나 7시간 수면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나에게 맞는 수면 시간을 찾아 깨어 있는 시간을 늘리자!

세상에는 1일 45분~3시간의 수면 시간으로 활동하는 쇼트 슬리퍼들이 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나폴레옹, 에디슨, 빌 게이츠 등이 쇼트 슬리퍼로 유명하다. 그들은 졸음과 피로에 시달리기는커녕 높은 집중력·기억력·동기부여·건강을 유지하고 최고의 컨디션을 발휘했다. 이 책에서는 6년간 하루 45분 이하로 수면을 실천하며 왕성한 활동을 해 온 저자가 개발한 단수면 커리큘럼을 담았다.

저자는 원래 1일 8시간을 자는 롱 슬리퍼였지만 25살 때부터 쇼트 슬리퍼가 된 이후 단수면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600명 이상의 사람들이 그의 도움을 받아 3시간 이하의 수면으로 바꾸었으며, 모두 쇼트 슬리퍼가 된 이후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 있게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기존에 알려진 잘못된 수면 상식을 짚고, 쇼트 슬리퍼의 이점을 소개한 후 쇼트 슬리퍼가 되는 방법을 상세하게 가르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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