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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대장 나가신다!
글쓴이
윤영선 저
출판사
생각하는책상
출판일
2018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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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영선

충북 제천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단국대학교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1년 제5회 웅진주니어문학상 장편동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 제12회 푸른문학상에 청소년 중편 소설이 당선되었다. 작품으로는 『수탉이 알을 낳았대』, 『내 말 좀 들어 주세요』, 『사회탐구와 논술이 딱! 만났다』, 『논술, 감정 다루는 법에서 시작 된다』, 『비교』, 『병아리 얼마예요?』, 『황금 알을 낳는 새』, 『잃어버린 미투리 한 짝』, 『국 아홉 동이 밥 아홉 동이』, 『도대체 공부가 뭐야?』, 『나는 블랙 컨슈머였어!』, 『성경인물 고사성어』, 『괜찮아요, 할머니!』, 『박씨 성을 가진 노비』, 『글쓰기 대장 나가신다!』, 『매월당의 초상화』 등이 있고, 시리즈 그림책 30여 권을 지었다. 『국 아홉 동이 밥 아홉 동이』의 「쌀 나오는 바위」는 초등 4학년 2학기 국어활동 책에 수록되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김슬옹 세종한말글 연구소 대표, 한글학회연구위원 추천도서

우리 아이의 글쓰기 실력을 향상 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논술 학원을 보낼까, 책을 많이 읽히면 될까, 과외가 필요할까 등 많은 부모들이 이 문제로 고민이 많다. 정해진 구조에 따라 글쓰기 지도를 통해 빠른 시간에 실력을 향상 시켜준다는 광고 문구에 솔깃하기도 하고 글을 잘 쓰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는 책을 찾아보기도 한다. 글쓰기대장 나가신다에서 작가는 글쓰기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들과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을까 고민하여 학교생활에서 아이들이 쉽게 글을 쓰기 위한 소재를 찾고, 실생활과 연관 지어 어떻게 글을 쓸 수 있는지 방법을 제시하였다.
실생활과 연관 지어 글을 풀어내면 글쓰기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작가는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동화를 통해 들려준다.
이 책의 주인공 산들이는 우리 아이들과 닮았다. 처음 글을 쓸 때 느꼈던 어려움은 칭찬을 통해 자신감으로 바뀌었다. 또 친구들과 함께 글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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