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글쓰기는 처음이라
글쓴이
안광국 외 1명
출판사
빨간소금
출판일
2018년 3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안광국

경기도 수원에서 나고 자랐으며,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 이후에는 고전번역에 관한 공부를 했다. 대학을 졸업하고는 출판사와 서점 등에서 일했으며, 이후 오랫동안 사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했다. 요즘은 독서와 글쓰기에 관심을 기울이며 주로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생활한다. 저서로는 시집 『꽃이 떨어진 자리』, 『보성 차밭에서』, 공저로 환경을 다룬 『얀이 들려주는 하늘에서 본 지구 이야기』, 『얀이 들려주는 지구의 미래』 등이 있다. 글쓰기 초심자를 위한 책으로 『글쓰기는 처음이라』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처음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글쓰기의 기초
요령보다 기본기가 가장 빠른 길이다!

글쓰기 하면 왠지 꺼려지고 손과 마음이 절로 움츠러든다. 전문가들의 말처럼 마음 가는 대로 시작하고 싶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멍하니 아무 생각이 안 난다. 딱히 시험 보기 위해 쓰는 글이 아닌데도 말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글쓰기에 들어서는 초심자들, 또 열심히 글쓰기에 덤벼들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썼다. 그를 위해 오랫동안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경험과 글쓴이 스스로 시행착오를 하며 얻은 결실을 담아 책을 엮었다. 글쓰기를 위한 마음가짐에서부터, 글쓰기와 관련한 조건을 두루 살폈다.

누구나 글을 잘 쓰고 싶어 한다. 조급한 마음에 요령을 알려주는 책과 강의에 빠져들기도 한다. 하지만 글을 잘 쓰는 가장 빠른 길은 기본기를 익히고 꾸준히 글쓰기를 실천하는 것뿐이다. 이 책은 글쓰기 요령보다 기본기의 핵심을 간단명료하게 전달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또 되도록 많은 예화를 소개하고 삽화를 곁들여 가독성을 높이고자 했다. 아울러 읽기 편하도록 편집하고 책의 크기도 휴대하기 좋게 선택했다. 초심자들이 부담 없이 곁에 두고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처음이라]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처음이라] 시리즈는 무엇인가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격려와 위로, 매뉴얼을 드리고자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