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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장애인은 어떻게 살았을까
글쓴이
정창권 저
출판사
글항아리
출판일
201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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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창권

인권과 통섭(학문융합)의 관점에서 고전을 연구하고 책을 쓰는 인문학자다. 장애, 여성, 성과 인구, 건강, 노년 등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현재 고려대학교 문화창의학부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구대학교대학원 장애학과에 출강하고 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실학자의 눈으로 본 장애 이야기』, 『조선의 살림하는 남자들』, 『천리 밖에서 나는 죽고 그대는 살아서』, 『역사 속 장애인은 어떻게 살았을까』, 『근대 장애인사』, 『정조처럼 소통하라』, 『홀로 벼슬하며 그대를 생각하노라』, 『거리의 이야기꾼 전기수』, 『한쪽 눈의 괴짜 화가 최북』, 『조선의 양생법』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역사 속 장애인은 어떻게 살았을까』는 고대 삼국에서 통일신라, 고려, 조선조 말기까지 2000여 년의 한국사, 그리고 역사와 문학, 회화, 음악, 법률, 풍속 등에 나타난 장애인 관련 기록들을 가능한 한 모두 수집한 것이다. 이로써 전근대 시대에 장애란 과연 무엇이었는지, 장애인 복지정책이나 단체는 어떠했는지, 각 유형별로 장애인들은 어떻게 살아왔는지, 장애인의 직업이나 관직은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왕족이나 여성 등 특수한 상황에 놓인 장애인의 삶은 어떠했는지, 유명한 장애 인물로는 누가 있었는지, 장애인 예술가의 세계는 어떠했는지 등을 차례대로 살펴본 것이다. 특히 이 책은 그러한 기록들을 원문과 번역문뿐 아니라 해제까지 제시함으로써 좀더 흥미롭고 이해하기 쉽게 한국의 장애인사를 보여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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