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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그림 동화 시리즈 세트
글쓴이
에릭 바튀 저
출판사
베틀북
출판일
2006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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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릭 바튀

에릭 바튀는 프랑스 샤말리에르에서 태어났어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무척 좋아했지요. 클레르몽페랑의 대학에서 3년 동안 법과 경제를 공부했지만 그림에 대한 열망으로 학교를 포기하고 그림 공부를 시작했어요. 리옹의 에밀 콜 대학에서 드로잉과 미술 전반을 공부하고, 1997년에 첫 번째 책을 출판하면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어요.

1996년에 불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첫 작품 『스갱 아저씨의 염소』를 선보이며 일러스트레이터로 주목을 받았어요. 1997년 프랑스 몽트뢰유 아동도서전에서 신인 작가에게 주는 상인 ‘Figue Future’를 받았고, 2000년에는 알퐁스 도데 어린이 문학상, 2001년에는 BIB대상, 브라티슬라바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등 수많은 상을 받으며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우리는 소중한 친구』, 『새똥과 전쟁』, 『프로코피예프의 피터와 늑대』, 『너를 사랑해』, 『공기처럼 자유롭게』, 『빨간 캥거루』, 『내일이 동물원』, 『보물을 품은 숲으로』, 『불을 뿜는 화산으로』, 『스갱 아저씨의 염소』, 『예쁜 달님』, 『다 먹어 버릴 테다!』, 『아주 큰 물고기를 잡았는데…』, 『공기처럼 자유롭게』, 『내일의 동물원』 등이 있어요.

책 소개

분야유아
아름다운 음악과 그림책의 만남!
보고, 듣고, 느끼고, 감동이 배가되는 베틀북 음악 그림 동화!


어린이들은 한 권의 아름다운 그림책을 보면서, 혹은 보고 난 뒤에 관현악곡, 발레 곡, 오페라 등을 함께 들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CD에는 음악뿐 아니라, 음악을 들으며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이 함께 녹음되어 있습니다. 또한 책의 끝에는 작품의 탄생 배경, 의미, 해설과 작곡자의 생애에 대한 정보가 실려 있어서 조금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좀 더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음악이 정서적인 안정을 주고 감성을 발달하게 해 준다는 것은 잘 알려진 이야기입니다. 뿐만 아니라 음악이 지닌 추상성은 상상과 공상을 유발하고, 이는 또 다른 예술적 창조로 이어지게 됩니다. 또 식물에게 음악을 들려주었더니 병충해가 덜 생기고 생장이 촉진되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혹 음악이 인간의 신체적 생장이나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는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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