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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 연습
글쓴이
최복현 저
출판사
잇북(itbook)
출판일
201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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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복현

글쓰기를 무척 좋아했으나 초등학교 졸업 후 진학을 하지 못한 그는 뒤늦게 검정고시로 중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내친김에 서강대학교에서 불어교육학 석사, 상명대학교에서 불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0년 동양문학 신인상(시 부문)을 받으며 시인으로 등단했고, 이듬해인 1991년 농민문학 신인상을 수상해 수필가로 등단했다. 지금까지 시집과 수필집, 소설, 독서와 글쓰기 관련서 등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하거나 번역했다. 특히 7년간 인터넷 [세계일보]에 매주 1회 신화 관련 글을 연재하며 쌓은 내공으로 『신화, 사랑을 이야기하다』, 『신화의 숲에서 사랑을 만나다』, 『하루에 떠나는 신화 여행』, 『그리스에서 만난 신과 인간』, 『그리스신화로 읽는 에로스 심리학』 등 신화 관련서적들을 출간했다. 전국의 여러 공무원교육원과 도서관, 학교 등에서 글쓰기 강의와 함께 그리스신화로 세상 읽기 강의를 해왔고, 현재는 도봉문화원, 한국생산성본부, 보건복지부 인력개발원과 국내에서는 드물게 그리스로마 신화 강의를 개설한 연성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행복하기 연습》은 매일 수천 명의 독자에게 따뜻한 글과 멋진 사진을 곁들여서 행복을 배달하고 있는 시인 최복현의 ‘어린왕자의 아침편지’에서 행복을 주제로 한 글을 모은 것이다. 이 책은 크게 다섯 개 장으로 나뉘어 있다. 먼저 첫 번째 장에서는 자기 안에 행복을 만들어 스스로가 행복해지라고 한다. 스스로 행복한 분위기를 만들고 내면으로부터 행복해져야 비로소 진짜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행복한 버릇을 들이라고 한다. 오만을 버리고, 생산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고, 행운보다는 땀의 가치를 믿고, 겉모습의 아름다움보다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라며 행복한 버릇을 들이기 위한 이런저런 조언들을 아끼지 않는다.

저자가 세 번째 장에서 말하는 행복은 더불어 행복이다. 모든 스트레스의 근원 중 첫 손에 꼽히는 것을 인간관계라 보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비즈니스적인 관계가 아닌 인간적인 관계로 가져가야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네 번째로 버리는 것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두려움과 고집, 과거의 아픈 기억, 분노, 패배감, 열등감 등등 버려야 할 것들을 버릴 수 있을 때 불행은 우리 곁에서 말없이 물러가고 행복은 저절로 찾아온다고 한다. 다섯 번째 장에서는 지금이 바로 행복할 때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마지막 페이지의 101번째 행복하기 연습에서는 독자들에게 "지금 당신은 행복한가?"라고 물으며 그 답을 적어보라 한다. 행복하기 연습의 완성을 보려는 듯 마지막 공간을 마련해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자신의 모습을 잠시 돌아보게 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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