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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바디 사인
글쓴이
조앤 리브만-스미스 외 1명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11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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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앤 리브만-스미스

의학전문 저술가이자 사회학자. 뉴욕대학을 졸업하고 뉴욕시립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아동의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 전문가로 미국건강재단의 아동건강증진 프로그램 ‘노 유어 바디Know Your Body’ 책임자와 미국모성센터협회 이사보를 역임했다. 전미의학협회 의학보도상을 수상했으며 "오프라 윈프리 쇼", "투데이 쇼", "디 얼리 쇼"와 같은 미국 유명 텔레비전 방송에 출연했다. [뉴스위크], [아메리칸 헬스], [보그], [미즈], [레드북], [셀프]와 같은 언론 매체와 의학 웹사이트 등에서 활발한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외에도 전미여성건강협의회 이사를 맡고 있으며 전미과학저술가협회, 미국의학작가협회, 미국사회학협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 『바디 사인』, 『임신에 필요한 비공식 지침서』, 『불임을 극복하는 비공식 지침서』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0~3세, 아기는 몸으로 말한다. 엄마는 모르지만 소아과 전문의는 알고 있는, 내 아기의 몸이 보내는 신호 182가지.

내 아기, 과연 건강하게 크고 있는 걸까? 많은 부모들이 아기의 몸에 나타난 작은 변화에 과민 반응하며 병원으로 달려가거나 혹은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한 이상 징후를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여겨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기도 한다. 따라서 아기를 건강하게 키우려면 누구보다도 아기 몸의 첫 관찰자인 엄마가 아기의 몸이 보내는 신호, 즉 ‘베이비 바디 사인’에 관한 정보를 갖고 있어야 한다. 미국 유명 의학전문 저널리스트 조앤 리브만-스미스 박사와 재클린 나디 이건은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만지고, 맛보는 오감을 활용해 ‘베이비 바디 사인’을 알아채고 이에 적절히 대처하는 지침을 상세히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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