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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
글쓴이
데비 포드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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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비 포드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자기 계발 부문 베스트셀러 작가로, 『빛의 사자들의 어두운 단면』을 비롯한 여러 작품이 전 세계 26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포드 코칭 연구회’를 설립하여 ‘사흘간의 인생 개조 워크숍’등 다양한 자기 계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2001년에는 JFK 대학에서 심리학 분야에 미친 공헌을 인정받아 올해의 동창 상을 수상했으며 2003년에는 에머슨 대학으로부터, 2004년에는 JFK 대학 이사회로부터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숨은 자아를 찾아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캘리포니아 라 졸라의 초프라 센터에서 ‘쉐도우 프로세스 워크숍’을 열었고, 현재 그곳에서 상담가이자 연구원, 교수로서 재직 중이다.「오프라 윈프리 쇼」와 「굿모닝 아메리카」등 미국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기 계발 강연을 해 오고 있다. 인생을 새롭게 살고 싶은 이들을 위한 강연 활동을 꾸준히 하는 한편, 정신적으로 행복한 이혼을 돕는 전문적인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생의 최고의 해를 설계하라』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스스로 인생의 주체가 되어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에게 끊임없이 질문해야 한다고 일러주는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마다 자신에게 던져야 할 열 개의 질문을 담고 있다.

인성변화 전문가이자 생활 컨설턴트로 많은 경험을 쌓아온 저자는 아주 사소한 것부터 인생의 심각한 여러 측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가며 효과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한다. 늘 고심하는 결정 앞에서 선택형 질문을 통해 상황을 정확히 바라보고, 자신의 행동이 가져올 결과를 인식할 수 있도록 도우며,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원인을 밝혀낼 수 있도록 고안한 ‘나를 향한 질문들’을 설명하는 이 책은 조금 더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지해주고, 다시 한 번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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