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타로 해석학 개론
글쓴이
장재웅 저
출판사
북랩
출판일
2018년 3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장재웅

1985년 서울 출생. 2002년 타로의 세계를 처음 접하고 그 매력에 깊이 빠져 타로의 기본을 이루는 메타 학문인 고대철학, 카발라, 수비학, 어스트랄러지, 조디악 등으로 관심의 영역을 확대해 왔다.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에서 2018년 를 주제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향후 의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한 천연 약재와 인체 반응, 그리고 동서양의 고전철학과 타로를 아우르는 통합적인 이론을 정립하려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아도나이 피언(Adonai Paean)이라는 닉네임으로 온라인 타로 커뮤니티 <타로클럽(Tarotclub)>과 <타로 R&D> 등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타로연구소(blog.naver.com/tkfkddmlgka)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타로 해석학 개론』(북랩, 2018)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더 높은 적중률을 바란다면 수학의 도움을 받아라!

16년 경력의 타로 상담가가 초보 타로인들에게 알려주는
미래 예측 적중률을 높이는 사칙연산의 법칙

타로는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가볍게 접할 수 있는 점술이기에 대중적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그로 인해 \'쉽다\', \'정확하지 않다\'는 편견으로 타로를 바라보는 이들이 많다. 어엿한 점술로 인정받지 못하고 심심풀이 혹은 재미로 보는 점이라는 오해를 받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제대로 된 이론으로 카드를 해석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타로가 생각만큼 쉽게 배울 수 있는 점술이 아니며, 어렵지만 탄탄한 이론을 배워둔다면 정확히 미래 예측을 해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것을 위해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두 가지다. 카드를 공식으로 만드는 것과 간단한 사칙연산으로 이 공식을 풀어내는 것. 독자는 기존의 ‘믿거나 말거나’ 식의 타로와 차별화된 타로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