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야생화 자수 4
글쓴이
김종희 저
출판사
팜파스
출판일
2018년 4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종희

야생화 자수 작가. 어린 시절을 시골집에서 뛰놀며 우리 풀꽃과 더불어 자랐다. 예쁘게 수놓는 것보다 정다운 우리 꽃의 이름을 불러주는 일이 먼저라고 말하는 그녀는 오늘도 고개 숙여 우리 꽃들에게 말을 건네고 있다. 북한산 아래 작은 작업실에서 그녀만의 감성이 담긴 소박한 우리 꽃을 수놓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강가에 야생화 자수’를 통해 강의와 작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한국야생화자수연구소 대표로 있다. 저서로 『야생화 자수 우리 꽃을 곁에 두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겨우내 지친 마음, 풀꽃으로 위로받다

『야생화 자수 우리 꽃을 곁에 두다』를 처음 소개한 후 『야생화 자수2 여름·가을에 볼 수 있는 우리 꽃』, 『야생화 자수3 봄에 볼 수 있는 우리 꽃』을 독자들에게 선보인 김종희 작가의 네 번째 야생화 자수 시리즈 『야생화 자수4 풀꽃으로 위로받다』가 출간되었다. 언제 피어나고 지는지 모르는, 풀숲 어딘가에서 수수한 모습으로 계절의 변화를 묵묵히 받아들이는 풀꽃. 작가는 자연 그 자체인 풀꽃의 모습과 색을 그대로 자수로 표현하는 데 독보적이다.

이번 책에서는 전작보다 더 단순화하고, 더 수수한 풀꽃을 수놓기 위해 불필요한 장식이나 기법을 배제했다. 스트레이트 스티치, 시딩 스티치, 아우트라인 스티치, 크로스 스티치, 프렌치 노트 스티치, 이 다섯 가지 스티치 기법으로 자연을 그대로 닮은 우리의 풀꽃을 가장 아름답게 수놓았다. 또한 전작들보다 더 발전하여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놓아진 풀꽃들이 가장 잘 어울리는 소품 만들기를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작가가 풀어내는 풀꽃의 기억을 따라 수를 놓다 보면, 풀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산방에 앉아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