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가 사랑한 물리학 이야기
글쓴이
요코가와 준 저
출판사
청어람e(청어람미디어)
출판일
2018년 3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요코가와 준

1974년 히로시마현 출생. 교토대학교 이학부 졸업 후 동(同) 대학원 이학연구과 박사과정(X-선 천문학 전공)을 수료하고, 2008년 홋카이도대학교 CoSTEP(과학기술 커뮤니케이터 육성 프로그램) A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콤타스 진학세미나 히로시마현 구레역 지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과학이 스며든 생활 곳곳의 현상들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기상 예보관으로도 활약 중이다. 중국 신문사 《츄피 어린이신문》에 칼럼 ‘재미있는 요리’를 창간호부터 6년 넘게 기고하고 있으며, 블로그 ‘과학의 시간 (http://d.hatena.ne.jp/inyoko/)’에서 일상 속 과학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쉽고 재미있는 물리』 『기상 원리 배우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교과서에서 뛰쳐나온 진짜 물리학 이야기!
물리학을 아는 것은 곧
더 나은 일상을 만드는 일로 이어집니다.

‘딱딱하고 어렵다’는 수식어로 대표되는 학문 물리학. 온갖 복잡한 수식과 법칙으로 배웠던 교과서 속 물리학은 으레 우리의 일상과는 머나먼 학문으로 치부되었다. 하지만 아침에 눈을 떠 잠들기 전까지 일상 곳곳에 물리 법칙이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물리에 대한 편견이 조금은 사그라지지 않을까? 아침밥을 지어준 전기밥솥에, 몸무게를 잰 체중계에, 등굣길에 이용한 교통카드에, 휴대폰 속 플래시 메모리에, 버스를 멈추는 브레이크에, 붉은빛으로 물드는 석양에, 거실을 밝히는 형광등에, 휴대폰 무선충전기에…… 이렇듯 물리 법칙은 우리의 일상 속 켜켜이 자리 잡고선 알게 모르게 당신의 삶을 좀 더 풍요롭게 일궈주고 있다. 이 책은 평소 한번쯤 이건 왜 이럴까 하는 궁금증으로 다가왔을 법한 일상 속 현상들을 물리학자의 시선으로 명쾌하게 답해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