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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수학 이야기
글쓴이
야나기야 아키라 저
출판사
청어람e(청어람미디어)
출판일
2018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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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나기야 아키라

와세다대학교 이공학부 수학과를 졸업하고 동(同) 대학원 이 공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와세다대학교 부속고등학교 교사이자, 동 대학교 이공학술원 강사로 출강 중이며, 동 대학교 복잡계 고등학술연구소 연구원으로도 일하고 있다. 주요 전공 분야는 미분방정식과 응용이다. 연구와 교육을 병행하면서 수학을 배경으로 한 역사나 사회 이야기를 매력 넘치는 입담으로 풀어 책으로 출간했다. 주요 저서로는 『수학은 왜 태어났을까?』 『천재 수학자들의 초발상법』, 번역서로는 『틀을 깨는 수학』이 있으며, 국내에도 출간된 도서로는 『이토록 수학이 재미있어지는 순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교과서에서 뛰쳐나온 진짜 수학 이야기!
수학을 아는 것은 곧
더 나은 일상을 만드는 일로 이어집니다.

‘수포자(수학 포기 자)’라는 용어를 익숙하게 사용하는 요즘 세대들에게 수학이란 과연 어떤 학문일까? 학년이 올라갈수록 읽기에도 버거운 낯선 수학 공식들의 등장 때문인지 고등학생 가운데 절반 이상이 말 그대로 수포자를 자처하고 있다. 그렇다면 수학이 그 옛날에도 범접하기 힘든 ‘두려운’ 학문이었을까? 혹시 과거와 달리 현대 사회는 수학과 일상 사이에 깊은 틈이 벌어져 수학이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점차 잊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에 이 책은 지금껏 수학이 어떻게 사용되어 왔는지, 또 현재는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를 실제 생활 속에서 사용하고 있는 수학 공식들을 통해 살펴본다. 이를 통해 수학이 현실과 얼마나 밀접한 학문인지, 나아가 우리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데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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