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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언제나 옳다
글쓴이
전제우, 박미영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8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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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제우, 박미영

_자유로운 히피(hippie)와 평범한 사람(people) 그 중간쯤을 추구하는 히플(hipple)

30대 초반 젊은 부부. 대기업을 박차고 나와 세계 일주를 감행했다. 셀프 결혼식부터 퇴사, 세계 일주 과정에 이르기까지 부부가 함께 시작하고 실패하는 과정을 블로그와 페이스북으로 공유하면서 많은 구독자와 소통했다. 하루하루 행복한 일을 중심으로 여행, 강연, 전시, NGO 활동, 애플리케이션 기획?개발, 에어비앤비 호스트 등 다양한 일을 벌이고 있다.
수많은 시작과 실패를 함께하며 사소하더라도 무엇이든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깨닫고, 하고 싶은 일은 일단 시작해보자는 다짐을 했다. 현실에 발을 디딘 채로 지금 즐거운 일을 한다. 대책 없이 무모하지도 않고 자신들이 특별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으며, 자유와 안정 그 중간쯤을 추구한다. 평생 놀고 먹고 일하기가 목표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알 수 없기에 설레고, 기대되기에 찬란한 그 모든 시작에 부치는 이야기

무엇이든 시작의 순간에 긴장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해본 적이 없기에 두렵고,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에 불안하다. 시작이 두려운 이유는 ‘처음’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처음은 서툴다. 인생을 오래 살았든 아니든, 경험이 많든 적든, 그 어떤 사람도 새로운 시작의 순간엔 초보자가 된다. 그렇기에 첫걸음을 떼려면 작지 않은 용기가 필요하다.

이 책은 시작을 두려워하지 않은 한 젊은 부부의 크고 작은 시작 이야기다. 부부가 함께 회사를 그만두고 세계 일주를 다녀오기도 하고, 적성에 맞는 새로운 직업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기도 했다. 수많은 시작을 통해 ‘시작은 언제나 옳다’는 것을 깨달은 저자들이 사소하더라도 무엇이든 용기 내어 시도하면 크든 작든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그들의 삶을 통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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