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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의나 할까?
글쓴이
김민철 저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출판일
2011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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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민철

의식하지 못한 어린 시절부터 읽는 사람이었고 의식하지 못한 어느 순간부터 쓰는 사람으로도 살고 있다. 20년간 카피라이터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며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살았고 지금은 〈오독오독 북클럽〉을 운영하며 함께 읽기 위해 쓰는 사람으로 살고 있다.

《무정형의 삶》 《내 일로 건너가는 법》 《하루의 취향》
《우리는 우리를 잊지 못하고》 《띵 시리즈 : 치즈》
《모든 요일의 기록》 《모든 요일의 여행》 등을 썼다.

인스타그램 @ylem14
오독오독 북클럽 @odokodok_bookclub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세상의 모든 회의를 위한 회의 제대로 하는 법

세상 모든 팀장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중의 하나. “우리 몇 시에 회의합시다.” 매일 반복되는 회의에서 놀라운 아이디어를 캐내는 비법은 없을까? 『우리 회의나 할까?: 박웅현과 TBWA\KOREA의 100억짜리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는 한 카피라이터의 회의용 수첩에서 출발해 아이디어를 추적해 가는 회의 안내서이다.

‘진심이 짓는다’, ‘See the Unseen’, ‘엑스캔버스하다’, ‘생활의 중심: 현대생활백서’ 등 하루에도 수십 번 보고 들었을 친숙한 광고 카피들을 만들어 낸 국내 최대의 독립 광고 대행사인 TBWA의 회의실이 회의 비결을 보여주는 이 책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성과 있는 회의에 목말라 하는 이들에게 그 궁금증을 해소시켜준다.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프로젝트, 피를 말리는 카피 전쟁과 연이은 밤샘 작업, 모델 섭외와 각종 막노동 끝에 드디어 경쟁 pt의 그날이 지나고 마침내 광고가 방송을 타기까지, 얼마나 많은 회의를 거듭하는지 TBWA의 일상을 접하면서, 또 누가 무슨 생각을 하고 무슨 말을 했으며 모두 어디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지, 고스란히 기록된 저자의 회의록을 들여다 보면서 독자들은 부지불식간에 회의의 노하우, 아이디어 창출의 방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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