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발랄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귀여운 곰,
톰의 머리털 자르기 대 작전!
더벅머리 귀여운 곰 톰은 치렁치렁 긴 머리털을 자르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미용사를 찾아 길을 떠났지요.
하지만 플라밍고도, 여우도, 코끼리도 모두 머리털을 잘라 줄 수 없대요!
톰의 긴 머리털을 멋지게 잘라 줄 미용사는 어디에 있을까요?
영국 로웨나 웨이크필드 작가의 위트있는 글과 한국 안소민 작가의 개성있는 캐릭터가 유쾌한 그림책으로 탄생했습니다! 아이들을 닮은 귀여운 톰과 신나는 모험을 떠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