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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이후, 한국의 신흥 부자들
글쓴이
홍지안 저
출판사
트러스트북스
출판일
2018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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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지안

저자는 한국은행에서 30년 동안 근무해 오고 있지만 자신은 경제전문가가 아니라고 겸손해 한다. 다만 화폐경제를 이해하고 생활에 접목하여 실천하려고 노력한다. 주변에서 저자의 도움을 받은 사람들은 그녀를 두고 머니큐레이터라고 한다.

방 한 칸에서 다섯 식구가 거주하던 가난한 시절을 보내며 집에 대해 저절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취미 중 하나가 부동산 앞에 붙어 있는 시세표를 보고 걷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관심 있는 지역은 시세와 지도가 머릿속에 속속들이 저장되어 있을 정도다. 또한 생각하고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굳게 믿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꿈과 희망을 놓지 않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불안정한 주거가 얼마나 힘든지 누구보다 잘 알기에 소외된 계층의 주거복지에 사명의식을 갖고 있다. 특히 탈시설퇴소 청소년들과 다문화 가정에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도움을 주고 싶었기에 행정학사와 사회복지학사를 졸업하였고, 학문에 대한 목마름을 해결하기 위해 현재는 세종대학교 부동산학과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재능기부 형태로 사회복지시설에서 상담심리 봉사도 겸하고 있다. 또한 부를 이룬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그들의 성장 과정을 듣고, 정리하여 여러 지인들과 정보를 교환하는 일을 즐긴다. 바로 이 책이 나오게 된 배경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한 명씩 직접 만나, 캐묻고 듣고 적고 정리한,
국내 최초의 현실적인 부자 지침서!

저자는 이 한 권의 책을 쓰기 위해 수많은 신흥부자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받아 적고, 정리하였다. 또한 시중에 나와 있는 부자 관련 도서들도 대부분 섭렵하려고 노력하였다. 저자는 이 작업에서 가장 큰 수혜를 본 사람은 바로 자기자신이라고 밝힌다. 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기 안에서도 부자가 되고자 하는 욕구가 불처럼 타올랐고, 꿈꾸던 일이 나에게도 가능하겠다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부자들은 대단해. 하지만 나도 부자가 될 수 있겠어’ 하는 마음이 들 것이라 생각한다. 타고난 능력이 탁월해서가 아니라, 부를 갈망하는 마음과 그 갈망을 채울 만한 노력에 의해 부자가 됐다는 사실을 깨달을 테니 말이다. 어렵지만 누구나 도달 가능한 곳, 그곳이 바로 부자들의 위치다. 이 책에서는 신흥부자들이 어떤 방법으로 현재의 위치에 도달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우리도 그들처럼 될 수 있는지를 다룬다. 불가능의 영역은 넣지 않았다. 어차피 내 것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가능한 영역을 통해 독자들이 꿈을 진짜 이루는 데 현실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였다.

이 책은 위기 속에서 핀 기회를 생생한 인터뷰로 전달하고 있으며, 신흥 부자들의 솔직한 고백을 통해 사람들이 알고도 실천하지 못했던 부의 새로운 기회를 소개한다. 아울러 이 책에서는 독자들이 실제 부자가 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징검다리 플랜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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