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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릇 혼밥 레시피
글쓴이
와타나베 마키 저
출판사
스트로베리
출판일
2018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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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와타나베 마키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2005년 ‘사루비아 급식실(サルビア給食室)’을 설립하며 요리가로 활동하게 되었다. 계절감을 느낄 수 있고 만들기 쉬운 레시피를 알려주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색채감이 풍부하고 세련된 음식 스타일링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더불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도 주목받고 있다. 저서로는 『간단하고 맛있는 매일 밥상』, 『우리 집 맛있는 밑반찬』, 『사루비아 급식실의 드라이푸드 레시피』, 『사루비아 급식실의 담백한 밥, 정성스러운 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식사 거르지 마세요.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한그릇 레시피는
1인분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나이 들어도 혼자 사는 일인 가구가 늘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살아도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시간이 늦어 혼자 밥을 먹게 되는 사람도 있겠지요. 막상 1인분 밥을 지으려면 쓸데없이 재료가 남기도 하고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요리책도 주로 2인분과 4인분용 레시피입니다. 1인분으로 환산하려면 분량을 단순하게 나누면 좋을 것 같지만, 조미료 양을 생각하면 그렇게 간단하지도 않습니다.

이 책에서는 혼자서 먹는 밥을 좀 더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레시피를 ‘1인분’으로 만들었습니다. 모든 레시피가 큰 노력없이 짧은 시간에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사 온 재료를 낭비하지 않고 전부 사용할 수 있도록 채소를 보관하는 방법과 냉동 기술도 아울러 소개했습니다. 가끔 외식과 시판 중인 도시락도 좋지만, 직접 지은 밥이 역시 맛있고 몸에도 좋습니다. 배가 고플 때, 이 책을 펼치고, 한 그릇 만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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