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신병주 교수의 조선 산책
글쓴이
신병주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8년 4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신병주

서울대 인문대학 국사학과 및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학예연구사를 거쳐 현재 건국대 문과대학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조선시대사학회 회장, 한국문화재재단 이사, 문화재청 궁·능 활용 심의위원, 외교부 의전정책 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조선시대 역사와 문화를 전공하고 있으며, 역사를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BS 「역사저널 그날」, KBS라디오 「글로벌 한국사, 그날 세계는」, 「신병주의 역사여행」을 진행했으며,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연산군과 광해군’ 편 외 다수, EBS 「클래스 e」 ‘조선 왕을 만나는 시간’ 시리즈, CJ ENM, 사피엔스 스튜디오의 ‘역사 읽어드립니다’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주요 저서로는 『조선평전』, 『왕으로 산다는 것』, 『참모로 산다는 것』, 『왕비로 산다는 것』, 『우리 역사 속 전염병』, 『56개 공간으로 읽는 조선사』, 『서울의 자서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역사는 현재의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500년 조선사가 우리에게 던지는 화두!

“조선시대에도 국민투표가 있었다”
현재를 되새기게 하는 역사 속 현장과 사건!


경국대전에 명시한 지역별 인재할당┃신분 제약을 완화해 인재를 등용한 정조
척화파와 주화파가 대립한 남한산성┃태종과 신덕왕후 악연의 현장 청계천

역사는 현재에 새로운 방향과 의미를 제시할 때 빛을 발한다. 민정을 살피지 않다가 반정으로 불명예스럽게 퇴위한 연산군이나 인터넷도 없던 시절 ‘국민투표’를 통해 세법을 집행한 세종의 리더십은 오늘날에도 많은 것을 시사한다. 이 책은 역사 속 사건과 인물이 현재에 던지는 화두는 무엇인지, 이를 반면교사 삼아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역사의 현재성과 더불어 중요한 것이 ‘현장성’이다. 집현전이 세종 대 학문의 산실이었음은 모두가 알지만 어느 곳에 위치해 있었는지는 대부분 모른다. 이 책은 태조의 계비 신덕왕후의 무덤이 옮겨진 연유와 흔적, 1795년 정조의 화성행차 배경과 8일간의 일정 등을 추적하며 과거와 현재의 마중물로서 역사를 생생하게 느끼도록 했다. 500년 조선사가 우리에게 던지는 화두를 지금 만나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