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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사랑을 불러오리라
글쓴이
김광련 저
출판사
북랩
출판일
2018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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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광련

시인, 작사가, 낭송가. 1963년생 울산 출생. ‘당신은’, ‘가장 행복한 여인’이라는 곡을 통해 작사가로 입문했다. 2017년 ‘작곡가 최종혁과 작사가 김광련의 음악 세상’이라는 음반을 발표했다. 2006년 [한비문학]에서 ‘은사시나무’ 외 두 편으로 신인상을 받으며 시인 등단을 했다. 한국문협회원, 울산문협회원,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원, 한국가요작가협회 울산지회 부회장이다. 한국가요작가협회 주최 제1회 대한민국 창작가요제, 꿈의 코포사 작사로 특별상 그 외 다수를 수상하였다. 앨범 [한 번쯤 생각이 나면] [추억이 사랑을 불러오리라] [꽃은 봄을 사랑했지] 그 외 다수를 발표하였고 저서로는 『추억이 사랑을 불러오리라』 노랫말 시집 『꽃은 봄을 사랑했지』 시화집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시인의 감성으로 히트곡을 써온 작사가 김광련
그녀의 주옥같은 가사를 책으로 만나다!

‘그대가 와요’, ‘요요요’ 등 대표곡과
129편의 미발표곡을 수록한 김광련 가사집


2006년 ‘은사시나무’로 등단한 김광련 시인은 이미 200곡 이상의 가요 가사를 써온 베테랑 작사가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그대가 와요’, ‘요요요’ 등 그녀의 히트곡은 물론, 129편의 미발표곡까지 담았다. 한 편의 시와 같은 그녀의 노랫말을 만나본다.

김광련 시인은 시를 기초로 한 탄탄한 바탕 위에 쉽게 풀어쓰는 단어 구사 능력이 좋다. 특히, 리듬감이 좋아 운율을 잘 맞춰 멜로디를 손쉽게 그릴 수 있어 작곡가 입장에서 선호할 수밖에 없다. 작사에 대해 열정도 많고 감성이 풍부해 꽃을 찾아 날아가는 한 마리 나비처럼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소재의 글을 쏟아내고 있다. 좋은 에너지가 충만한 작가라 앞으로 장래가 촉망되는 작사가이다.
_ 최종혁/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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