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유리』 6권 전격 발매!
솔 공주, 낙랑의 이름을 던지고 ‘유리’라는 새로운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
역사 속, 사랑을 위해 가족과 나라를 버린 여인 낙랑 공주. 그녀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대하드라마 『푸른 유리』. 자신의 유일한 달빛을 지키기 위해 소리조차 내지 못했던 미루. 자신의 손으로 지키리라 약속했지만 끝내 동생을 지키지 못했던 자말타. 권력에 휘둘리는 인생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나약하지만 또한 강한 유리. 태어나 주어진 ‘운명’에 무작정 휘둘리던 인생 1막이 끝나고, 이제 그들은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만들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