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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안에 80퍼센트 버리는 기술
글쓴이
후데코 저
출판사
학산문화사
출판일
2018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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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후데코

1959년 아이치(愛知)현 출생. 1996년 3월 중반에 캐나다로 이주, 반년 만에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캐나다가 마음에 들어 20년 넘게 살고 있다. 30대 직전까지도 물건에 집착하여 부록이나 덤, 샘플을 버리지 못했지만 어느 날 문득 집에 쌓여 있는 물건에 질려서 단순한 삶으로 전환한다. ‘사지 않는 생활이야말로 절약의 열쇠다’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 깨달음을 삶으로 실천하고 있다. 2015년부터 ‘후데코 저널’이라는 블로그를 운영, 매일의 생활과 해외 미니멀리스트들의 철학을 소개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블로그 독자들에게서 ‘어떻게 하면 쇼핑을 그만둘 수 있나요?’,
‘쓰지 않을 물건을 사지 않는 방법은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을 받는다. 그들의 고민에 답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저서로 『1주일 안에 80% 버리는 기술(1週間で8割捨てる技術)』, 『그게 필요해?(それって、必要?)』, 『매일 조금씩 쓰고 버린다(書いて、捨てる!)』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 ‘절약형 주부 미니멀리스트’의 ‘최소한의 물건으로 최대한 행복하게 사는 법’
- 우리 인생은 소지품의 단 20퍼센트만으로 성립된다!

저자 후데코 씨는 캐나다에서 살고 있는 50대의 일본인으로,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자신의 노하우를 블로그를 통해 주변에 전하고 있는 평범한 주부이다. 주부로서 실제 생활 속에서 스스로 절약하고 정리하며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삶을 개척해온 저자는 자신을 ‘절약형 주부 미니멀리스트’로 정의한다. 특별한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생활방식으로 ‘모든 것을 버리자, 소유하지 말자’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주부의 시선에서, 생활인의 관점에서 적게 가지고도 최대한 행복하게 살아가는 마음가짐과 행동방식을 이야기하고 강조한다. 그리고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만을 가지고 살아가는 ‘실천하는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첫걸음이 바로 ‘버리기’라는 사실을 책을 통해 여러 예시를 들어가며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책 속에서 가장 강조하는 단 한 가지는 바로 우리 생활 속 소유한 물건들 중 80%는 없어도 된다는 점, 바로 생활 속의 [팰릿 법칙]이다. 많이 가지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현대인들의 소비문화를 돌아보게 하는 이론이자 실제 경험을 통해 20%만의 물건으로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들려준다. 그리고 이러한 가벼운 삶의 실천을 이루기 위한 여러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행동 방식과 노하우를 책 전반을 통해 친절하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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