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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만에 끝내는 무역실무
글쓴이
김용수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18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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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수

부산외국어대학교 독일어학과를 졸업했다. 대학에 재학 중 쓰레기통을 활용한 마케팅을 <매일경제>에 기고해 사업제의를 받기도 했다. 졸업 후 몽골과의 합자회사인 CMKI KOREA를 설립했고 몽골산 형석을 수입해 포스코, 고려용접봉, 현대제철 등과 거래했다. 무역업에 뛰어든 지 20년 차로 수출마케팅, 수입소싱 외에 각종 클레임, 신용장 사고, 정부 지원사업수혜, 특허출원, 몽골과 합작법인 설립 등 무역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업무를 처리해왔다. 돋보이는 프레젠테이션과 문서 작성 및 준비 능력으로 각종 무역 관련 정부사업의 수혜를 받기도 했다. 현재 어려운 영어 문법을 좀 더 쉽게 이해시키기 위한 책을 구상하고 있다.

‘친절한 무역실무’ 카페
cafe.naver.com/nicetrading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난해한 무역 용어가 드디어 이해되기 시작한다!

어려운 무역 용어와 절차들을 알기 쉽게 풀이한 이 책은 무역실무 베테랑의 길을 열어줄 최고의 무역실무 지침서로 손색이 없다. 생소한 무역 용어와 복잡한 절차들은 무역실무 초보자들이 공통적으로 털어놓는 고민거리다. 답답한 마음에 상사에게도 물어보고, 책도 찾아보지만 불친절한 설명과 해설에 궁금증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질 뿐이다. 이러한 고민으로 힘들어 할 무역 초보자들을 위해 저자는 무역실무 전반에 대한 친절하고 입체적인 설명과 함께 다년간의 무역실무 경험을 이 책에 담았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나무보다는 숲을 봐야 한다. 그래야 업무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수출입 과정에 따라 내용을 구성해 무역실무 전반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이뿐만 아니라 꼭 알아야 할 세부사항들을 꼼꼼히 정리했으니 이 책과 함께 무역실무 전문가가 되어보자.

무역실무자는 오케스트라로 치면 지휘자와 같다. 지휘자가 각 악기들의 특성을 살려 좋은 연주를 이끌어내듯이, 무역실무자는 수출입 과정 내내 문제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전체적인 과정을 조율하고 지휘한다. 그러므로 무역실무자는 매 과정마다 실수가 없도록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며 실수가 발생했을 때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업무 순발력을 길러야 한다. 이러한 능력은 탄탄하게 잡힌 기본 개념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이 책은 무역실무의 기본기를 쌓을 수 있도록 무역 용어와 절차에 대한 기본 개념은 물론 실무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팁,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사례를 다룬다. 이 책을 읽는 데 딱 10일만 투자해보자. 한 장 한 장 읽다 보면 어느새 무역의 과정이 머릿속에 들어오고, 자판기에 돈을 넣으면 음료수가 나오듯 수출입 진행 과정마다 몸이 먼저 반응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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