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여성작가 SF 단편모음집
글쓴이
김지현 (아밀) 외 9명
출판사
온우주
출판일
2018년 3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지현 (아밀)

소설가이자 번역가, 에세이스트. ‘아밀’이라는 필명으로 소설을 발표하고, ‘김지현’이라는 본명으로 영미문학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창작과 번역 사이, 현실과 환상 사이,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문학적인 담화를 만들고 확장하는 작가이고자 한다. 소설집 《로드킬》 《멜론은 어쩌다》, 장편소설 《너라는 이름의 숲》, 산문집 《생강빵과 진저브레드: 소설과 음식 그리고 번역 이야기》 《사랑, 편지》등을 썼다. 《로드킬》은 2025년 영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그날 저녁의 불편함》 《흉가》 《캐서린 앤 포터》 《조반니의 방》 《사생아》 《이별할 땐 문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국내 최초의 여성 SF 단편집이다. 여성 작가의 SF 단편을 모집하며 주제나 내용에 상관없이 그저 작가가 여성일 것을 기준으로 삼았다. 그렇기에 오히려 동시대 한국 여성 작가의 SF를 광범위하게 포괄한다고 볼 수 있다. 지면이나 온라인으로 발표가 한 번 정도 되었던 작품을 다듬은 것과, 처음 발표되는 작품이 함께 섞여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