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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 개론 육신의 활용
글쓴이
김성태 저
출판사
더큼출판
출판일
2018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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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태

창광猖狂 김성태는 충남 공주 술사術士의 집안에서 출생하였다. 그가 지닌 실전능력은 주변여건과 30년간의 상담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의 강의는 가끔 알아듣기 힘든 말을 섞는다. 그것은 사람이 정한 삶의 범례範例와 자연이 정한 명命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猖狂은 인정認定을 제시한다. 결국 타고남도 인정하고 살아감도 인정해야 행복해진다는 것이다.

1985년 개원 이래 궁리窮理에만 전념한 猖狂은 온라인 명리학 동호모임 ‘창광 명리학회’ (Daum 카페), 온라인 명리학 학술모임 ‘더큼학당’ (Daum 카페), 오프라인 강의모임 ‘더큼학당’ (dk-academy.com), 오프라인 상담 ‘더큼’을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격국과 용신』 2006, 『무당풍경 - 착한 귀신들의 이야기』 2006, 『육신- 세상은 누구의 것인가』 2009, 『음양오행 - 생성과 소멸의 자연학』 2010, 명리학담 권1 『명리학 개론』 2016, 명리학담 권2 『명리학 개론_오행의 활용』 2017, 명리학담 권3 『명리학 개론_육신의 활용』 2018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더큼학당]의 동양철학 연구가 사회적 인성의 중요성에 접근하고자 숨어있는 명리학의 콘텐츠와 가치를 현재와 미래에 소통하게 하기 위하여 더큼출판이 기획. 출간하는 명리학담 시리즈입니다.

저자 김성태는 명리학의 사유체계를 돌아보고 연원(淵源)을 찾아 나서는 과정을 통해 오류를 찾아 수정하고 보완하려는 목적을 지니고 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명리학을 통해 인간이 자신의 임무를 알고 과장된 인생을 살게 하지 않고자 함을 두 번째 목적에 두었습니다.

이에 명리학을 현대적 삶에 적용시키기 위한 재해석의 필요성이 요구되므로 체득된 경험을 수록하고자 책 여러 곳에 저자의 궁리와 경험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한편 그의 행위가 선학과 후학에게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을 앞세우며 “전통은 머물지 않고 변화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명리학은 경(經)처럼 더하거나 빼지 않는 것이 아니다. 마땅히 시대의 흐름 속에서 더하고 빼야 한다”고 하며 후학들에게 부디 머물지 말고 변화하길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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