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생각 버리기 연습
글쓴이
코이케 류노스케 외 1명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8년 3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코이케 류노스케

츠키요미 배움터의 도장주이자 밀리언셀러 작가. 1978년 나라현 출생, 야마구치현 출신으로, 도쿄대학교 교양학부에서 서양 철학을 공부했다. 이후 불도에 입문해 승려 생활을 하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좌선 지도를 하다가 수행을 위해 떠난 방랑 여행에서 우여곡절을 경험한 뒤 생각을 정리하고 2019년에 환속했다. 현재는 가마쿠라에서 명상 실천자로 활동하며 자유롭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살아가는 법을 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누적 40만 부 판매된 《초역 부처의 말》을 비롯해 《내 마음이 지옥일 때 부처가 말했다》, 《나를 지키는 연습》 등이 있다.
《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은 한국·일본 100만 독자가 선택한 마음 수행의 고전으로, 마음을 어지럽히는 잡념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 내 삶의 중심을 되찾는 방법을 담아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일본과 한국에서 ‘생각 버리는 법’에 대한 강연과 책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코이케 류노스케의 ≪생각 버리기 연습≫. 합리적인 생각과 뇌의 역할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풍조를 뒤엎은 ‘휴뇌법’을 소개한다. 우리를 끝없이 괴롭히는 잡념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그것을 완전히 없애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과연 생각하지 않고 오감으로 느낌으로써 어지러운 마음을 사라지게 할 수 있을까? 뇌를 쉬게 할 뿐 아니라 충전하여 날카로움과 명철함으로 가득한 새로운 세계로 안내하는 책. 2010년 한국어판 초판 발매 이후 100만 명의 독자들이 선택한 초대형 베스트셀러를 8년 만에 특별판으로 만난다.

어떻게 해야 복잡하고 쓸데없는 생각을 버릴 수 있을까? 우선 우리를 괴롭히는 잡다한 생각의 정체를 바로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우리는 ‘분노’의 에너지에 휘둘리기 쉽다. 이때의 분노란 일상에서 우리가 말하는 분노보다 더욱 폭넓은 의미로, ‘받아들이고 싶지 않다’는 모든 감정을 포괄하고 있다. 그래서 단순히 마음이 내키지 않는 것도, 누군가를 질투하는 것도, 과거를 후회하는 것도, 쓸쓸한 기분이 드는 것도, 긴장하는 것도 모두 이 ‘분노’의 에너지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잡다한 생각의 근본 원인을 파악했다면, 그다음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해 한다. 저자는 이 과정을 말하기, 듣기, 보기 같은 8가지 영역으로 나누고,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말하기’ 영역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응시’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