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역사 추리 조선사
글쓴이
김종성 저
출판사
인문서원
출판일
2018년 3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종성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사학과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월간 「말」 동북아 전문기자와 중국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 방문학자로 활동했으며, 문화재청 산하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유산채널](구 [헤리티지채널])의 자문위원과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문화유산채널]에 명사 칼럼을, 「민족 21」과 웅진씽크빅의 「생각쟁이」에 역사 기고문을 연재했으며, 「오마이뉴스」에 [김종성의 히,스토리], [김종성의 사극으로 역사읽기] 등을 비롯한 여러 개의 시리즈를 연재 중이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에서 기업인들에게 한국사를,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외부강사로 삼성 신입사원들에게 역사를 강의했고 기독교방송(CBS), 교통방송(TBS), 불교방송(BBS) 등 여러 방송의 역사 코너에도 고정 출연했다. 지금은 일제청산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대논쟁 한국사』, 반일 종족주의, 무엇이 문제인가』, 『나는 세종이다』, 『역사 추리 조선사』, 『당쟁의 한국사』, 『패권 쟁탈의 한국사』, 『한국 중국 일본, 그들의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역사』, 『조선 노비들』, 『왕의 여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한국사
폐비 윤씨가 사약을 마시지 않았다면? 영조가 왕좌에 오르지 않았다면? 청일전쟁에서 일본이 패배했다면? 아관파천이 없었다면? 역사에 상상을 허하라? 일어나지 않은 사건으로 읽는 '만약에' 역사 이야기.

'역사에 추리를 보태 상상을 허락한' 독특한 콘셉트의 역사책이다. 조선의 개국에서 멸망까지,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가 바뀐 극적인 순간 30장면을 엄선하여 '만약 그때 그러지 않았다면?'을 대범하게 상상해본다. 역사서에서 주어진 힌트를 토대로 가정을 세우고 추론에 상상을 더해 퍼즐 조각을 맞춰가는 것이다.

일어나지 않은 역사를 추리해본다는 콘셉트도 흥미롭지만 궁극적으로 그런 추리를 통해 장희빈 사건처럼 미시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역사를 확장된 시각으로 바라보는 데에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다. 칭다오맥주와 조선 멸망의 관계, 서양의 '바닷길 개척'이 조선에 미친 영향 등, 국내 정세만이 아니라 동북아와 유럽을 포함한 국제 정세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는 점도 흥미롭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