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카드 책을 쓴 최초의 한국인이다. 한국 타로 카드의 역사로 불린다. 故 스튜어트 카퓰란이 설립 멤버인 T.C.B.A.Tarot Certification Board America 에서 비영어권 출신자 중 유일하게 그랜드마스터를 인증받았다. 현재까지 한국에서 가장 많은 타로 카드 저술을 한, 타로 카드 전문가다. 세 마리의 고양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널 때까지 함께 했으며 국내 최대 타로 회사인 타로클럽의 운영자 중 한 명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아름다운 앨리스카드로 연애점을 볼 수 있는 타로카드 시리즈 『타로카드 앨리스』이다. 아름다운 타로카드 22장과 올컬러의 자세한 해설본을 포함하고 있어 전문가는 물론 초보자들도 쉽게 타로카드를 활용해 사랑을 점쳐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