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년 옛 목천 모산(천안)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에서 학사·석사·박사과정을 졸업하고 강원대학교 및 세종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1990년 초대 한국몽골학회장을 맡았고 2009년 현재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 교수 및 몽골연구소장, 국제몽골연구협회 한국측 집행위원이다. 저서로 『몽골사회제도사』,『순록치기가 본 조선·고루려·몽골』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조선은 순록치기의 나라이며, 고려는 '활'의 나라, 몽골은 맥의 고려이다. 이들 순록-양치기 북방유목몽골로이드 태반 기원 겨레들은 활임금의 후예로 통칭되는 '활겨레'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