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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넘어서는 인간의 강점
글쓴이
나라 쥰 저
출판사
프리렉
출판일
2018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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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라 쥰

도쿄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으로 건너갔다. 2010년 카펠라 대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같은 해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평생교육강좌를 수료했다. 자연주의적 의사결정론(NDM)과 매크로인지과학을 전문분야로 하고 있다. NDM의 창시자인 인지심리학자 게리 클라인 박사에게서 사사해 직접 지도를 받은 유일한 일본인 연구자이다. 대학원 재학 중 외국계 기업 취업을 위한 인재 육성에 발을 들였다. 학위를 취득한 이후 동남아 지역의 교육기관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경력을 쌓았다. 현재는 교육 연구와 인재 개발을 위한 기업인 유한회사 스카이비즈니스의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일본 인지과학회, 미국 인간공학회(HFES), 미국 판단·의사결정학회(SJDM)의 정회원이다. 일본에서 《How to Win in Every Scenario》(2014, 국내 미출간), 《통찰, 평범에서 비범으로》(알키, 2015)의 일본어판 번역서를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간의 가치가 재검토되고 있지만 인공지능이 항상 올바른 판단과 의사결정을 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단순한 위협론에 놀아나지 않고 인공지능의 한계를 파악하여 대처하는 올바른 관점은 무엇일까? 인간과 인공지능의 적대관계나 우열관계보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을 통해 더욱 뛰어난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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