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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는 엄마가 90%
글쓴이
사토 료코 저
출판사
오르비북스
출판일
2018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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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토 료코

일본의 나라 현(奈良?)에 거주 중인 전업주부. 오이타 현(大分?)에서 자라나 쓰다주쿠(津田塾) 대학교를 졸업 후 오이타 현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의 영어 교사로 2년간 교단에 섰다. 그 뒤 결혼하여 남편의 근무처인 나라 현으로 거처를 옮겨 전업주부가 되었고 아들 셋과 막내딸을 낳았다.
삼 형제가 모두 명문 사립인 나다(灘) 중·고교에 진학했다. 체육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학교 축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즐거운 학창 시절을 보냈다. 일본에서 가장 들어가기 어렵기로 유명한 도쿄대 의대에 합격했다. 삼형제가 모두 도쿄대 의대에 합격한 것은 극히 드문 경우이므로 자녀 교육 비결과 입시 공부 방식에 주목을 받았다. 『주간 아사히』, 『AERA』, 『여성 자신』, 『선데이 마이니치』 등 여러 미디어에 기사가 실렸고 고등학교와 입시 학원에서 강연을 하기도 했다. 저서로 『합격 신 엄마의 영재 교육법(스타북스)(‘灘→東大理3’の3兄弟を育てた母の秀才の育て方)』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저는 세 아들과 딸 하나를 둔 전업주부 엄마입니다. 아들 셋이 나다(灘) 중·고등학교에 들어가 도쿄대 의대에 진학한 일로 인해 이렇게 책을 쓰고 때때로 강연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이들의 교육에 온 힘을 쏟았지만 이른바 '교육 마마'는 아닙니다. '교육 마마'라고 하면 입만 열면 "빨리 공부해!", "좋은 학교에 들어가야지!"라며 아이들을 몰아세우는 무서운 이미지가 있지요. 하지만 저는 아이들을 그런 식으로 야단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 대신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저도 아이들과 함께 배우면서 아이들의 생활과 공부를 뒷받침하는 데 전념했습니다.

그래서 아이 교육에 관해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말이 참 많습니다. 『입시는 엄마가 90%』에는 세 아들과 남편의 말도 나옵니다. 가족의 이야기를 들으며 '이렇게 생각했었구나!'하고 꽤 여러 번 놀랐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우리 집에서 통했던 방식이므로 이 방식을 적용할 수 없는 분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이 책의 내용이 여러분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습니다. - 저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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