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겪는 삶의 문제들을 신앙적 진단과 성경적 해결을 제시하는 글모음
사람은 살다보면 누구나 앞이 깜깜하리만큼 급하고 어려운 일을 만난다. 더욱이 온 삶이 무너지고 마음이 갈기갈기 찢기는 아픔도 당한다. 이러한 삶의 고난은 빈부귀천과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그 고난에는 신자와 불신자의 차이도 없다.
그러면 고난을 당할 때 하나님을 믿는 신자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우리들이 당하는 어려움과 환난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 하나님의 뜻이 있다. 하나님의 선하신 의도가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창조의 목적으로 삼으실 만큼 우리를 사랑하신다. 창조의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의 목적으로 삼을 만큼 우리를 사랑하신다. 하나님이 사람이 되실 만큼 사랑하시고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실 만큼 사랑하신다.